뉴질랜드
  • [뉴질랜드]패키지::남섬 4박 5일 투어(사전문의 필수)
  • 켄터베리 대평원, 오타고 반도, 피요르드 해안을 둘러보는 남섬일주 여행! 뉴질랜드 남섬의 대자연과 빙하 협곡을 감상하는 제일 대표적인 일정 입니다.
상품코드 1544506531 이용교통
방문지역 뉴질랜드/남섬 여행기간 4박 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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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435 058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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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oztour@gmail.com

  본 상품을 예약 하시더라도 예약이 접수된 건으로, 실제 여행예약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담당자의 예약가능여부 확인 후 예약이 진행되므로 담당자에게 꼭 재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포함사항

한인가이드,

전일정 교통편

전일정 식사,

호텔,

크루즈부페,

곤돌라부페

불포함사항

개인 여행 경비,

개인 여행자 보험,

가이드 팁 성인(NZ$10), 아동(NZ$5) PER DAY/PER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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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패키지::남섬 4박 5일 투어

▶출발일

매주 화, 일요일(2019년 4월부터) 성수기 시즌 추가 요금 발생

▷만나는 장소

크라이스처치(CHC) 공항픽업 

사용언어 및 총소요 시간

한국어 / 1일차 6시간 30분 소요/ 2일차 10시간 소요/ 3일차 10시간 30분 소요/ 4일차 11시간 30분/5일차 8시간 30분

연령구분

성인 : 만 12세 이상,

아동 : 만 5-11세,

유아 : 만 4세까지

연령제한 : 없음

포함사항

한인가이드,

전일정 교통편

전일정 식사,

호텔,

크루즈부페,

곤돌라부페

불포함 사항

개인 여행 경비,

개인 여행자 보험,

가이드 팁 성인(NZ$10), 아동(NZ$5) PER DAY/PER PERSON

 

추가 옵션(예약시 별도 문의)

헬기투어 NZ$375/275,

연어낚시 NZ$90,

번지점프 NZ$205/155,

젯보트 NZ$95/60,

반딧불 동굴 NZ$98/35,

페러글라이딩 NZ$240,

루찌 NZ$14

주의사항  

1.상기 요금은 2018년 4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의 요금입니다.

2.성수기에는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반드시 예약 가능여부를 확인 하셔야 합니다.

3.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성수기 시즌 (이스트 홀리데이 및 크리스마스, 연말 및 새해 첫 날에는 추가 요금 있습니다.

5.베이비 시트가 필요 하신 분은 반드시 말씀을 해주셔야 하며(수량에 제한이 있음) 유모차 케리어 등 짐은 가지고 탈 수 없습니다.

6.백팩커나 민박 숙소를 원하실 경우 투어 금액 변동가능. (숙박비  금액 차감).  4성급 호텔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취소및 환불 규정

- 출발일 기준 4주 이전 개인사정으로 취소 100% 환불
- 출발일 기준 4주 ~ 1주일 전 개인 사정으로 인한 취소 : 투어 원 금액의 30% 패널티 적용 후 환급
- 출발일 기준 6일~72시간 이전 개인 사정으로 인한 취소 : 투어 원 금액의 50% 패널티 적용 후 환급
- 출발일 기준 72시간 이내 개인 사정으로 인한 취소: 투어 원 금액의 100% 패널티 적용, 환급 불가
* 천재지변 등의 현지 상황으로 인한 투어 취소 시 날짜 변경 또는 100% 환불

※ 2개 이상의 투어 예약 시에는 제일 처음 진행이 되는 투어 날짜가 출발일로 지정이 됩니다.
※ 행사 진행 중에서의 불기피한 사정으로 행사 도중 취소가 되는 경우 해당 투어 회사의 정책에 의거하여 변경 및 환불을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 스쿠버 다이빙의 경우 투어 당일 건강 문제 등의 개인 사정으로 스쿠버다이빙 진행이 불가능 시, 해당 투어 회사의 정책에 따라 변경 및 환불을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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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남섬 4박 5일 패키지
 
 
 
 
크라이스트처치
 

카이코라에서 오마루에 이르는 캔터베리 대평원은
 
남섬의 각 도시로 향하는 거점이자 남섬의 경제를 책임지는 중심축이기도 합니다.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이 중에서도 맏형 격으로, 정치, 경제, 문화, 관광의 중심지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 밖에서 가장 영국스러운 도시’, ‘정원의 도시’ 등의 별칭으로 불리는 이 도시 곳곳에는
 
영국 옥스퍼드 출신들이 건립한 도시라는 남다른 자부심이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도시의 이름마저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 출신들이 자신의 출신교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도시 한가운데를 흐르는 맑고 찬 에이번 강,
 
여기저기 아름다운 공원과 고풍스러운 전차,
 
도시의 상징인 대성당,
 
고딕풍의 건축물들 그리고 멀리보이는 서던 알프스의 만년설.
 
도시적인 매력과 자연의 생동감이 정점에서 조화를 이루는 곳,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는 곳,
 
도시 전체가 매력과 활기로 찬 이곳을 누군들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마운트쿡
 

해발 3,754m의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남섬을 가로지르는 서던 알프스 산맥의 높은 산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곳.
 
마운트 쿡을 중심으로 해발 3,000m가 넘는 18개의 봉우리가 계곡 사이 사이를 메우고 있습니다.
 
마운트 쿡을 둘러싸고 있는 700km2 의 드넓은 지역은
 
1986년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공식 명칭은 마운트 쿡 국립공원입니다.
 
이곳의 이름은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에서 유래했지만,
 
마오리족 들은 이곳을 '구름을 뚫는 산' 이라는 뜻의 Ao Raki 라고 합니다.
 
이름 그대로 마운트 쿡 정상은 구름을 뚫고 드높은 곳에 있으며,
 
정상에는 만년설이 쌓여있습니다.
 
햇빛에 반사된 얼음들은 푸른색으로 빛나며,
 
녹아내린 빙하는 테카포 호수까지 이릅니다.
 
수많은 등산가들이 오르려 했으나 실패를 거듭한 끝에 1884년에야 정상에 오를 수 있었으며,
 
에베레스트산을 최초로 오른 힐러리 경이 산악훈련 장소로 마운트 쿡을 선택하면서
 
그 험준함이 다시 한 번 세계에 알려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비행기를 이용하여 일반 관광객도 손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퀸스타운
 

언제나 젊음의 활력이 넘치는, 아름답고 품위 있는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퀸스타운으로 향하는 길은 마치 동화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짙은 초록의 와카티푸 호수를 따라
 
깊숙이 숨어 있는 아름답고 품위 있는 도시.
 
여왕이 살아도 될 만큼 기품 있고 아름다운 도시라는 의미의 ‘퀸스타운’에 도착하는 순간,
 
그 이름에 마음 깊이 동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뉴질랜드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휴양도시 퀸스타운도
 
불과 150여 년 전
 
1862년, 근처 쇼토버 강에서 금맥을 찾아내기 전까지는 
 
양떼만 지키던 목초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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